원예찬 Won Ye-chan
Artist’s Statement
기술과 물질 환경이 인간의 감각과 관계의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는지에 관심이 있다. 특히 인간이 스스로 구축해온 위계와 믿음이 어떻게 균열되는지를 탐구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안을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아왔다. 변했다고 느낀 순간들,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감각하게 되었다는 자각은 환경과 물질을 다시 읽게 만드는 계기로 작업에서 주요하게 작동하고 있다.
CV
2021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트랜스아트전공 학사
주요 개인전
2024 <유쾌한 골짜기> 달천예술창작공간, 대구
2024 DGIST갤러리, 대구
2023 <滅種한 生命體를 대하는 姿勢> 예술 공간 공동선, 대구
2022 <멸종한 생명체를 대하는 자세> 범어 아트 스트리트, 대구
주요 단체전
2026 <도킹 플랫폼: 자리 찾기> 꾸꿈아트센터, 대구
2026 <표준시차> 오픈대구, 대구
2026 <이카로스의 날개> 시안미술관, 영천
2026 <소리산책> 어울아트센터, 대구
2025 <기억이 흐르는 강> 공존을 향한 수로, 안젤여성사우나, 울산
2025 <이온이류>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25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25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보았을 때> 수창청춘맨숀, 대구
2025 <문득, 한낮의 그림자 위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25 <Zero Project : 도구와 재료의 비밀> 수성아트피아, 대구
2024 <뉴로맨틱머신> 온수공간, 서울
2024 <제6의섬: The Sixisles – 풀린 역사, 암호화된 미래>, 동빈문화창고1969, 포항
2024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그래도, 낭만>, 강정보 디아크, 대구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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