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꿈다락문화예술학교」 ‘With You, 여기 함께-찬란한 나의 정원'(중장년)

2026「꿈다락문화예술학교」With You, 여기함께-찬란한 나의 정원
🎨 허문정 판화작가와 함께하는 ‘찬란한 나의 정원‘
(택1) 1기 : 5월 20일 / 5월 27일 / 6월 10일 / 6월 17일 (총 4회차)
(택2) 2기 : 7월 1일 / 7월 8일 / 7월 15일 / 7월 22일 (총 4회차)
교육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 8시 (수업은 7시 30분에 종료 예정)
참여대상 : 중장년 (만40세 ~ 64세)
참여인원 : 한 기수당 15명
교육장소 : 쉐마미술관 교육실 및 야외
주최 및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운영 : 쉐마미술관
판화 작가 허문정과 함께하는 ‘찬란한 나의 정원’ 프로그램은 중장년의 삶을 ‘정원’이라는 공간에 빗대어 풀어내는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는 작가의 정원 속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보테니컬 아트(Botanical Art)적인 표현 방식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자연을 바라보는 감각을 확장해 나갑니다.
이 프로그램은 성취와 상실, 관계의 변화와 역할 전환을 겪어온 중장년의 삶을 돌아보고, 계절처럼 쌓여온 기억과 감정들을 다양한 판화 기법으로 표현해보는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는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나’를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각자의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빛나는 정원’을 만들어가며, 자신의 삶을 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1회차. 나의 씨앗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며 기억의 씨앗을 발견하는 시간
허문정 작가에게 ‘정원’의 의미와 중장년 삶의 은유적 공간 ‘정원’에 다가가는 시간
2회차. 펼쳐진 정원
마음속에 담아둔 식물의 이미지나 사물, 꽃 사진 등을 골라 큰 윤곽을 스케치해 보고 색상을 변화시켜 참여자들의 정원을 색으로 펼쳐 내면을 탐색하는 시간
3회차. 식충식물 나의 정원
나의 정원을 구성해 보며 삶을 지탱해 온 경험과 관계를 예술적으로 드러내 보며 나의 숨겨진 감정과 기억을 통해 삶의 이야기를 풀어보는 시간
4회차. 나의 정원 꽃이 피는 순간
자연물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직접적이면서도 직관적으로, 촉각적이고 다채로운 색채와 화면구성을 통해 나만의 정원을 구성해 보며 삶의 가치와 현재의 나를 바라보는 시간
신청방법
📌 참여 전 꼭 읽어주세요. (안내사항)
– 현재 페이지는 중장년용(만40세~64세) 신청페이지입니다.
– 참여 확정 이후 또는 참여 중 부득이한 사유로 참여가 어려울 경우, 꼭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 프로그램은 작가님들과 미술관이 함께 오랜 시간 준비한 수업입니다. 중도 포기나 무단 결석은 운영에 큰어려움이 있습 니다. 다른분들에게도 소중한 기회를 막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꼭 신중히 신청부탁드립니다.😊
✅ 1기와 2기 내용은 동일합니다. 한 기수만 선택 가능합니다.
✅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최종 확정된 참여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신청만으로는 자동 확정되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신청 방법이 어려우신 경우, 전화로도 편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043-221-3269)
– 문 의 : 쉐마미술관 학예실 ☏ 043-221-3269 (10:00~18:00)
– 기 간 : 선착순 마감
– 방 법 : 구글 폼을 통한 신청서 작성
구글폼 신청서 양식 ↓바로가기↓
https://forms.gle/aakhkYZS1bQWt9X86
프로그램 내용
허문정 작가
작가노트
나의 주변에 피어있는 다양한 꽃들과 생동하는 풀벌레들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하며 그린 작품들이다.
마당에 나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움트고 자라나는 자연의 모습을 형형색색의 꽃들과 새, 나비, 사마귀, 노린재 등 온갖 자연물들을
관찰하고 작은 잡초의 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그린 선들을 실크스크린 기법과 아크릴 채색 등 혼합기법을 사용하였다.
이 생명체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모든 생명은 위계와 경중없이 모두 자연을 구성하는 소중한 존재이다.
자연에서 느낀 작고 소중한 감각들을 섬세한 선과 미묘하고 부드러운 색을 통해 판화와 물감으로 표현한다.
꽃처럼 피어나는 생명의 아름다움은 매 순간 새롭고 흥미롭다. 이러한 자연의 변화를 자유롭게 느낀 감각들을
색과 형태로 만들어낸다. flower garden은 풍요롭고 행복한 감각을 항상 간직하고 싶은 이상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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