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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 <큐브의 여행>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

‘큐브의 여행’ 프로그램은 쉐마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전시와 쉐마미술관의 대표적 소장 작가인 ‘김재관 작가’의 기하학적 추상 작품인 「Myth of Cube」 시리즈를 중심으로, 점에서 선, 선에서 면으로 확장되고 면과 면이 모여 입체가 되는 과정들을, 놀이를 통해 몸으로 느끼고 표현하며 조형의 기본 요소를 이해해 보는 창작표현 프로그램입니다.

‘이민주’ 문화예술교육사가 기획하고 쉐마미술관 학예 연구원들이 개발에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미술 활동을 넘어, 관찰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2차원의 평면에서 3차원의 입체를 이해하고 발견하며 점·선·면이라는 예술의 기본 단위를 통해 움직임, 감정표현, 공간으로 확장해 예술을 눈과 마음으로 느끼고 표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정보

교육기간 : 2025년 9월 ~ 10월
교육일시 : 평일 오전 10시 또는 오후 1시 (2시수씩 80분)
교육장소 : 쉐마미술관 교육실
참여기관 : 청주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우미어린이집, 충북경찰청어린이집, 충북대학교병원사랑누리어린이집)
교육대상 : 7세(유아)
접수안내 : 쉐마미술관 학예실 (TEL. 043-221-3269)

프로그램 내용

쉐마미술관 대표적 소장품과, 전시되는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점’이 회화 구성의 출발점인 것을 이해해 보는 시간.
준비된 대형 천 위에서 ‘점’을 붙이는 놀이를 통해 점들이 모이고 이어지며 선으로 확장되는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을 통해 경험하고 표현해 보는 시간.

1회차 ‘점을 만나요’에서 진행된 대형 결과물을 활용해 점에서 선으로 확장되는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
다양한 선의 움직임을 경험하며 선의 구조 감각을 익히고 선의 다양한 형태(직선, 곡선 등)를 춤추는 리본을 이용한 놀이를 통해 평면을 넘어 입체적으로 표현해 보는 창의적 활동 프로그램.

‘큐브의 여행’의 시작점인 김재관 작가의 「Myth of Cube」 작품을 감상하며 면과 면의 반복과 겹침, 색의 대비를 이해하기.
1회~2회차에 진행된 대형 결과물 위에, 놀이를 통해 상상한 세계(우주, 지구, 바닷속 등)를 세모, 네모, 동그라미 등 다양한 도형을 활용하여 개성있게 표현하며 ‘면’을 만나 하나의 협동작품을 완성하는 활동.

매직 큐브를 완성하기 위한 첫 번째 시간으로 1회차~3회차의 ‘점’,’선’,’면’을 이해하고 2차원의 평면에서 3차원의 입체로 확장되는 과정을 경험해 보는 시간.
네모 모양 큐브 전개도를 관찰하며 평면이 모이고 접혀서 입체 큐브가 되는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

1회차~4회차 활동(점-선-면-입체)을 되돌아보며 8개의 정사각형을 연결하여 매직 큐브를 완성하는 시간. 놀이처럼 즐기며 사각형이 모여 더 큰 형태의 사각형 입체 큐브가 되는 과정을 탐색하는 시간.
단순한 도형이 아닌 감상과 창작표현을 통해 예술적 상상력을 기르고 창의적 표현을 해보는 시간.

신청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