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희 Lee Fanhee
[작업소개]
회화는 스포츠다. 어떤 스포츠에서 한 플레이어로 뛸 때 중요한 것은, 해당 스포츠의 룰이 작동하는 방식과 범위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뽑아내는것이다. 난 회화라는 스포츠에서, 플레이어로서 그리기를 한다.
룰의 작동방식과 범위를 이해하는 것은, 어떤 룰이 있고 이는 얼마나 엄격한지(혹은 느슨한지), 얼마나 충실하게 룰을 (안)지킬 것인지, 룰이 새로운 세상의 조건에 맞춰 어떤 식으로 변화해왔는지, 끊임없이 변하는(것 처럼 보이는) 룰과 엮여있는 게임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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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2015 홍익대학교 조소과 학사 졸업
[개인전]
2023 Sports, INTERIM, 서울
2021 Fuga, 아티스트 스페이스 0, 서울
2021 경계선, 학고재 디자인ㅣ프로젝트 스페이스, 서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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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rgument, 021 갤러리, 대구
2017 Gambit, 소피스 갤러리, 서울
2016 Fan Hee Lee Solo Exhibition, 위켄드, 서울
[단체전]
2023 Divine Weight, 갤러리구조, 서울
2020 Name, 뮤지엄헤드, 서울
2019 어긋나는 생장점, 문화비축기지, 서울
2018 Allover, 하이트컬렉션, 서울
2018 세 번 접었다 펼친 모양, 브레가 아티스트 스페이스, 서울
2018 AS SMALL AS IT WORKS, SUMMER HALL ’18, 서울
2016 Rules, 원앤제이갤러리, 서울
2015 오늘의 살롱 2015, 커먼센터, 서울
2014 Section-3, Section-3,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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