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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토요일엔 쉐마미술관으로 놀러오세요”

기자명  김미나  입력 2023.04.30 20:50 수정 2023.04.30 20:58

김라연 작가와 함께하는 꿈다락문화예술학교

김라연 작가

[동양일보 김미나 기자]쉐마미술관(관장 김재관)이 오는 11월 11일까지 토요일 꿈다락문화예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풍경유람’ 주제인 이번 프로그램은 김라연 작가와 산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1기(4월 22일~7월 8일)와 2기(9월 2일~11월 11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구성원이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미술관 정원에서 다양한 자연물과 사물을 관찰하고 탁본형식으로 드로잉하기 △가족들이 일상에서 경험한 산책길에 대한 기억을 캔버스 연작으로 만들어보기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스케치해보기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 작가는 충북대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과 동대학원 조형예술학과를 졸업했다. ‘내수동로 102번길’(숲속갤러리), ‘자연형상’(갤러리청주) 등의 개인전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창작스튜디오 5기 입주작가 결과보고심사전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해왔다.

한영애 쉐마미술관 큐레이터는 “지역의 현대미술 작가인 김라연 작가와 함께 예술적 바라보기를 하며 몰입과 과정으로 즐거운 예술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43-221-3269). 김미나 기자 kmn@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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