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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 ‘혜초 이후 – 한국, 인도 문화의 소통’

한국작가 : 권갑칠, 김성미, 김재관, 김재남, 김한국, 서승연, 심명희, 심재분, 유정혜, 전년일, 황은화
외국작가 : 니란자나 난디 (NILANJANA NANDY), 레누 바리윌 (RENU BARIWAL), 만그리쉬 라자그루 (MANGESH RAJGURU), 모한 잔그디 (MOHAN JANGID), 사따두루 소반 (SATADRU SOVAN), 사브리나 오소본 (SABRINA OSBORNE), 아제이 쿠마 사라마 (AJAY KUMAR SHARMA), 아지트바 쿠머 도라스 (AJITVAR KUMAR DOUGLAS), 자하데쉬 레디 (JAGADEESH REDDY), 하프리트 신 ( HARPREET SINGH)
전시기간 : 2017년 7월 7일 ~ 2017년 7월 30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쉐마미술관 전관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30분 전 입장 마감)
후원 : 충청북도 , 청주시, 주한인도대사관, 주델리한국문화원



전시 내용

청주 쉐마미술관은 매년 국제교류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제4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 “혜초 이후 – 한국, 인도 문화의 소통”을 선보인다. 이어 인도 델리에서 8월 7일~8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평면, 입체,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한국작가 13명, 인도작가 10명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과 인도 양국의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발전하는 촉매제가 되리라 기대한다. 우리들의 생각, 표현, 행동을 나타내고자 했으며 양국의 문화와 예술을 생각하며 문화의 다양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에 쉐마미술관 김재관 관장은 “한국과 인도의 교류는 그동안 미국, 중국, 일본에 편중되어 있던 문화, 경제교류의 외연을 넓히는 매우 중요한 모멘트라고 생각한다. 청주 쉐마미술관이 2017년 국제현대미술교류의 파트너로 인도를 선택한 것은 한국작가들의 문화적 자양분을 풍부하게 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게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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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