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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지원사업 결과보고전

전시기간 : 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 2016년 1월 31일 토요일

전시명 : 2015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결과보고전 :: 착한 길 프로젝트
전시장소 : 쉐마미술관 대전시실
작품유형 : 프로그램 진행 결과물 및 진행사진
주최 : 충청북도, 청주시
주관 :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쉐마미술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시명 :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결과보고전 ::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요술·미술·주머니 팡팡!
전시장소 : 쉐마미술관 소전시실
작품유형 : 프로그램 진행 결과물 및 진행사진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시명 :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IN충북 결과보고전 :: 꿈꾸는 미술관, 꿈을 찾는 아이들
전시장소 : 쉐마미술관 대전시실
작품유형 : 프로그램 진행 결과물 및 진행사진
주최 : 충청북도
주관 :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협력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전시내용

내수 지역의 문제점은 스쿨존이 있지만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갓길은 없다는 것이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차 속도를 시속 30km 이내로 제안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이 길은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300m 이내를 스쿨존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안전한 갓길은 없어 보행자인 어린이와 주민들이 ‘주위 살피기’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 접근을 하기 위하여 이번 ‘착한 길 프로젝트’에서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마을의 ‘픽토그램(Pictogram)’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해 ‘문화사랑방’활성화와 아이들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공공영역과 지역민들의 약속을 기호화한 심벌을 만들고자 한다.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일상에서 요구되는 공적 책임을 표준화한 결과물을 만들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며 일상 속 문제에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기억의 길 찾기 프로그램’은 마을이 확장되며 도보로 이용하던 습관이 자동차라는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바뀌면서 어르신 분들의 사라진 마을길을 찾고자 한다. 발전하는 마을의 사라진 옛길 찾기는 지역민들에게 사라진 길의 향수를 찾고 지역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이며 마을의 또 다른 문화형성의 기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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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