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기자 입력 2023.08.11 16:43 수정 2023.08.11 17:00
현대미술작가 이자연·김동우·최민솔 참여
조각·이미지·형태를 주제로 한 초등생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

[중부매일 박은지 기자]쉐마미술관(관장 김재관)이 오는 10월 29일까지 꿈다락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총 3기에 걸친 아틀리에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현대미술작가인 이자연, 김동우, 최민솔이 참여하는 이번 아뜰리에는 조각과 이미지, 형태를 소재로 한 실험실을 소재로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버전 1·2형태로 각각 3시간씩 오전 10시와 오후 1시로 나눠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9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진행되는 1기 이자연 작가와 함께하는 ‘조각 실험실’에서는 점선면 조각의 기법, 형식, 재료를 알아보고 다양한 도구 사용법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오브제와 형태들을 재조합하는 작업 과정과 반려 식물을 창작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아뜰리에는 작가들이 작업을 생산하고 사유하는 장소로 작업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 정체성을 탐색하는 공간을 말한다.
2기 김동우 작가의 ‘이미지 실험실’은 오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3기 최민솔 작가의 ‘형태 실험실’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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