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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시작, 불안정하지만 무한한 가능성 엿보다

김미나 기자 입력 2021.11.22 17:32

쉐마미술관, ‘불안정한 가능성’ 전시 개막

최민솔 ‘Diversity Set 1-2’.
임주연 ‘HARDY’, 80X160cm.
양원주 ‘do하다’ 80.3X80.3cm.
안소희 ‘사념’, 70X60X120cm.
송나윤 ‘집-오래된’, 60.5X73cm.
박소희 ‘초점과 포커스’, 91X116.8cm.
김률리 ‘라벤더’, 50X50cm.
김라연 ‘뒷모습’. 100X80cm.
김동우 ‘떠나야만 할 때’. 194X130.2cm.
길나연 ‘무제’. 72.7X90.9cm.

[동양일보 김미나 기자] 완벽하진 않지만 도전과 실험정신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전시회가 관람객을 만난다.

바로,  이제 막 졸업하거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신생 작가들의 전시회다.

쉐마미술관은 18~26일, 27일~12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소전시실에서 ‘불안정한 가능성’ 1부와 2부 전시를 각각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제목 ‘불안정한 가능성’이 의미하는 것처럼 신생 작가들의 불안정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다.

출처 : 동양일보 (http://www.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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