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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용


신문용은 자연에서 출발하면서 그것을 본래의 의미에서의 抽象을 한다. 즉 抽象化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바다는 무변(無邊)의 표현이 되고 물결은 서로 맞부딪치며 부서지는 율동의 生으로 환원된다. 자연의 흔적 또는 그 기억은 화면에 남아있으되 그것은 이미 전혀 다른 별 개의 실제, 하나의 표면으로서의 회화적 실제로 바뀌어 지고 있는 것이다.

이 일 미술평론가


홍익대학교 대학원 석사
홍익대학교 서양화 학사

[개인전]
1996 Newyork.U,S.A Robenson화랑
1995 Minneapolis.U.S.A Alummi화랑
1994 광주 인제화랑, 광주
1991 JBC화랑, 도쿄
1993 Funny Flaza화랑, 목포
1990 현산문화상 기념 초대 개인전, 광주
1989 문예진흥원미술회관
1987 목포KBS, 목포
1986 주오사카 한국총영사관, 오사카
1986 Love Collection화랑, 나고야
1984 선화랑, 서울
1984 광주 현산미술관, 광주

[주요 단체전]
2021 <FREEDOM>, 갤러리아트셀시
2021 <현대미술시선전>, 양평군립미술관
2020 <4 ID>, 내일갤러리
<한국 현대 미술 단면전>, 런던
2003 <진경 그 새로운 제안>, 국립현대미술관

[수상 및 선정]
국립현대미술관 ‘이달의 작가’
1993 금호문화재단 금호문화상
1990 현산문화재단 현산문화상
1981 한국미술협회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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