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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리뷰]코로나19 이후 세상은 어떻게 바뀌는가

박소영 기자 입력 2021.08.19 10:15

쉐마미술관 후기애스펙트 동인전

김재관, 시각의 차이 2019-3, Acrylic on shaped Canvas, 104×40.2cm, 2019

쉐마미술관에서는 2021 후기애스펙트 New-Conversation, After the Covid-19 전시가 8월 19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린다. 후기애스펙트 현대미술 동인 12명이 참여한다. 김재관, 김로이, 김성미, 김영란, 박진명, 심재분, 오승언, 이경화, 임은수, 장백순, 최민건, 최익규 씨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며 앞으로의 변화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할 것인가, 변화하는 미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다룬다.

후기애스펙트는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는다. 후기애스펙트는 그동안 전시회와 세미나, 심포지엄을 꾸준히 열어 작가들의 창작 열기를 고취시켰다.

/박소영 기자

출처 : 충청리뷰(http://www.cc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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