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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국제전 New Dialogue

참여작가 : 김유진, 김재남, 김지현, 소영란, 심명희, 심재분, 유정혜, 유현정, 이소리, 이호영, 임은수, 최민건, 한준태, 황은하
전시기간 : 2019년 6월 24일 ~ 2019년 7월 6일
전시장소 : Galerie 89 Paris
주최 · 주관 : 쉐마미술관
후원 :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지역개발회



전시내용

한국프랑스 현대미술 파리전

“New Dialogue”

이 전시회는 지난 해 10월 20일부터 11월 18일까지 청주국제현대미술전의 일환으로 쉐마미술관에서 개최하였던 <한국·프랑스 현대미술 “New Dialogue”>에 이어 프랑스 파리에서 갖게 되는 ‘한국현대미술전’입니다. 한국과 프랑스 작가들이 함께 청주에서 처음으로 갖는 전시였기 때문에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해 “New Dialogue” 전시에는 프랑스 작가(7명)와 한국 작가(14명)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되었습니다. 특히 이 전시에 참가하면서 ‘갤러리 89’ 안은희(Eun-hee AHN) 대표님과 함께 쉐마미술관을 방문하였던 P. Marie Brisson, Marielle Leveque, 큐레이터 Gilles Bastianelli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작년 전시에 이어 2019년 6월, 파리에서 갖는 <한국현대미술 파리전 – “New Dialogue”> 전시에는 15명의 한국 작가와 파리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국 작가들 중에서 몇 작가가 공동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파리는 서양 근·현대미술을 탄생시킨 미술의 ‘성지’이며, 뉴욕, 런던, 베니스, 베르린과 함께 21세기 현대미술의 거점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파리의 ‘갤러리 89’에 초대 참가하는 한국 작가들은 다양한 장르의 작가로 구성된 전시이기 때문에 한국 현대미술의 단면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청주의 ‘쉐마미술관’이 기획하고 파리의 ‘갤러리 89’가 협찬 초대하여 갖게 된 국제현대미술전입니다. 전시에 초대 참가하는 모든 작가들에게 축하드리며, 아울러 한국작가들을 초대해주신 ‘갤러리 89’ 안은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 김재관 / 쉐마미술관 관장, 미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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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