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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지원사업 결과보고전

전시기간 : 2014년 12월 19일 ~ 2015년 1월 11일
전시장소 : 쉐마미술관
관람시간 : 9:30 ~ 18:00 (30분 전 마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미술로 말하다 마음들여다보기’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
주관 : 충북문화재단
운영 : 쉐마미술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거꾸로 보는 미술관’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운영 : 쉐마미술관

2014 쉐마 어린이 미술학교 ‘나도 피카소’
주최 · 주관 : 쉐마미술관




전시내용

2014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결과보고전: 미술로 말하다, 마음 들여다 보기

최근 사회적 이슈인 노령화시대에 청주 내수지역의 실버세대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세대 간 소통의 미술체험을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은 내수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과 초정약수요양원의 노인분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쉬운 미술체험을 제공하고, 근래에 많이 실종된 경로사상 함양 및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을 하기위한 ‘함께하는 예술체험’ 사업입니다. 지역의 소외계층 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이를 통해 세대 간에 미술을 통해 말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한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자원 발굴 및 내수지역 주요 단체 간 연계성(네트워킹)구축을 목표로 3년간 진행하는 본 사업은 작년에 이어 ‘화합(和合) – 예술적 언어로 하나 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2014년도 한 해 동안 어린이들과 노인 분들이 직접 작업한 작업들과 그동안의 결과물을 전시하며, 지난 1년간의 뜻 깊은 발걸음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거꾸로 보는 미술관’ 결과보고전: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미술의 숲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가 주관하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주5일 수업제를 맞이하여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관하는 「거꾸로 보는 미술관」은 2010년 미국 교육현장에서 시작해 최근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거꾸로 교실’ 교육법을 미술관 맞춤형으로 접목시킨 프로그램입니다.

‘거꾸로 교실’ 교육법에서 원래 교실에서 하던 지루한 강의식 수업 대신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와 공부의 깊이를 더해주듯, 거꾸로 보는 미술관에서는 기존의 전시연계 교육 형태를 거꾸로 뒤집어 미술 작품을 ‘공부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작품 앞에서 가족 및 아동·청소년들이 ‘정답이 없는’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VTS(Visual Thingking Strategy) 대화식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예술가 스튜디오 방문/창의적 예술체험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술작품 앞에서 작품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고, 주제나 상황에 대해 정답이 없는 열린 질문과 대답을 주고 받는 VTS(Visual Thingking Strategy, 시각적 사고전략) 교수법을 활용하여,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25개 등록 사립 미술관과 지역 내 연계한 미술관 및 예술가 스튜디오에서 미술작품 감상을 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일회성, 단순 체험형 미술체험이 아니라, 최소 1달 이상 매주 토요일마다 미술관을 방문하여 전국의 가족 및 아동·청소년들이 예술가와 미술작품을 만나고, 미술관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술관을 삶의 일부로, 예술적 놀이터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쉐마미술관의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미술의 숲’은 총 6기수로 이유나, 오헬리앙 작가, 박진명작가, 박영학작가, 김승회작가, 한성수작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작가들의 작품에 대해 작가와 이번 전시는 지난 1년 동안 작가들과 함께 활동한 현장 스케치 사진과 활동지, 결과보고집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014 쉐마어린이미술학교 ‘2기’DOCUMENT展: 쉐마 어린이 미술학교 “나도 피카소!”

청주지역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쉐마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 기획 전시만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술관의 다양한 장점을 이용하여 영 ‧ 유아 및 초등학생,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쉐마 어린이미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쉐마미술관 어린이미술학교의 교육방법은 프로젝트형 체험교육의 학습주제로 독특한 발상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프로그램에 연계한 전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창의적이고 상상에 유익한 다양한 체험교육을 위하여 현대미술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교육을 함으로써 상상력이 뛰어난 재능 있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2기로 시작된 쉐마 어린이 미술학교는 약 50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지난 1년 동안 전시연계 프로그램, 5월 가족의 달 특별전 및 특별프로그램, 퍼포먼스 프로그램, 작가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과 꿈이 더해져 만들어 낸 흥미로운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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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시